제가 주님이 은총과 주위 분들의 도우심으로,
4월 30일 1년동안의 15기도를 마쳤습니다.
그런데 저의 조카들 중에 두 아이가 세례를 받았는데 1년 6개월정도 계속 냉담하고 영성체도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정말로 예수님께서 약속하신 21가지의 약속 중에 '혈통중에 15명이 회개하게 해 주겠다'는 말씀을 지키신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15기도 끝나는 날인 그날,
두 조카 아이가 성당에 가서 고백성사를 보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너무나 놀랍고 하느님께 감사하고 예수님께서 약속하신 것을 지키신다는 그 사실이
너무도 피부에 와 닿아 너무도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그날, 정말 4월 30일
주일 저녁 미사 전에 고백성사 보고 영성체도 했습니다.
그 바로 4월 30일이 1년을 목표로 마지막 15기도를 받쳤던 날입니다.
"하느님 , 감사합니다.
당신은 신실하신분 , 당신은 당신 말씀의 약속을 기억하시고
그 약속되로 자비를 베푸십니다.
당신을 찬미하고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희의 믿음이 약한 것을 보시고
당신께서 약속하신 것을 이루신다는 것을 보여 주시기 위해
이렇게 15기도가 끝나는 날
두 조카가 회개하게 해 주심으로서
저희에게 당신 약속을 지키심을 보여 주셨습니다.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예수님, 당신을 사랑합니다.
저에게 당신에 대한 사랑이 부족하오니
당신을 사랑하게 하소서 아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