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기도 한지 6개월 정도 되는데 지난달 초(6월2일) 꿈에
"내년 오늘 내가 널 데리고 갈 것이다..."하는 음성을 듣고서
깜짝 놀라서 깨보니 날이 밝아오고 있었어요.
무슨일 하는 중인지 배경은 기억나지 않아도 그 음성만은 뚜렷해요...
그로부터 이틀뒤 첫 토요성모성심 미사가 있는날
맘 속으로는 "미사에 가야되는데,가야되는데..."하면서도 영~~~~
잠을 깨지 못하고 있어는데 꿈에서
"그 곳에 들어가는 사람은 이 중(미사참례 하는 사람을 지칭하며)에
백 명도 되지 않을 것이다"하는 부드러운 여자의 음성에
그 때도 깜짝 놀라서 부랴부랴 성모님 감사해요 하며 미사참례 하고서
돌아왔어요.
그 뒤에 별 생각없이 지내다 요새 들어
[약속8, 9]그의 죽음전에 예수님께서 가장사랑하는 어머니와 함께 오셔서
그의 영혼을 받아 영원한 기쁨으로 인도한다."고 하신
말씀이 떠오르며 혹시 ...
하는 생각과
'그 날과 그 시각은 아무도 알 수 없다'라고 히셨는데 이 하찮은 내게
그런 엄청난 일을 하실리가...하는 생각에 혼란스러워요.
형제,자매여러분
전 어떡해야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