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 없는 말은 이제 그만두렵니다
제 삶의 주인이신 예수님,
게으름에 빠지거나
우월감에 도취되고 싶지는 않습니다.
주님,
의미 없는 말은 이제 그만두렵니다.
당신의 종인 제게
사리분별과 지혜,
인내와 사랑을 주십시오.
형제를 단죄하기보다
자신의 잘못을 먼저 알게 해 주십시오.
우주를 지으신 주님,
어제와 오늘, 그리고 세세 영원토록
찬미 받으소서.
- 시리아의 성 에프렘 (당신의 눈길을 가르쳐 주소서 中에서 / 류해욱 신부 편역)
2007. 2. 13. 오전 9:5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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