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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남편의 기도 - 행복해 보인다는 우리 늦동이사진 올립니다
2007. 2. 9. 오전 2:46:15
글자
2007. 2. 9. 오전 2:4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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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에 9살 되었고. 3월달에 초등학교 입학 예정입니다, 그런데...~ 그런데 ... 말 못할 가슴시린 일이 좀 있습니다.
사진 한장 한장에 예술적인 필이 꽂혔음----
행복하소서!
아름답다 표현하기에도 너무 벅찬 그 모습을 그저 바라만 봅니다
아드님이 너무 얼짱이다. 행복한 가정 이루소서
아드님 군생활 열심히 건강하게 제대 하게 주님 께 기도 드립니다..
실천하는 사랑이 기쁨이요 / 망설이는 사랑은 아쉬움이요/ 몰라라 하는 사랑은 미움이다/ 형제님 행복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