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니 받거니 허물을 깨는건 술이요
주어도 받아도 그리움이 쌓이는건 사랑이다. 언제나 권하기 쉬운 건 술이요
눈치보며 조심스레 권하는 건 사랑이다.
주어도 받아도 그리움이 쌓이는건 사랑이다. 언제나 권하기 쉬운 건 술이요
눈치보며 조심스레 권하는 건 사랑이다.
뱃속을 채우는 건 술이요
영혼을 채우는 건 사랑이다.손으로 마시는 건 술이요
가슴으로 마시는 건 사랑이다. 아무에게나 줄 수 있는 건 술이요
한 사람에게만 줄 수 있는 건 사랑이다.
영혼을 채우는 건 사랑이다.손으로 마시는 건 술이요
가슴으로 마시는 건 사랑이다. 아무에게나 줄 수 있는 건 술이요
한 사람에게만 줄 수 있는 건 사랑이다.
마음대로 마시는 건 술이요
내 뜻대로 안 되는 건 사랑이다. 입맛이 설레는 건 술이요
가슴이 설레는 건 사랑이다.
내 뜻대로 안 되는 건 사랑이다. 입맛이 설레는 건 술이요
가슴이 설레는 건 사랑이다.
주린 허기를 채우는 건 술이요
마음을 채울 수 있는 건 사랑이다. 잠을 청하는 건 술이요
잠을 빼앗는 건 사랑이다. 머리를 아프게 하는 건 술이요
마음을 아프게 하는 건 사랑이다.
마음을 채울 수 있는 건 사랑이다. 잠을 청하는 건 술이요
잠을 빼앗는 건 사랑이다. 머리를 아프게 하는 건 술이요
마음을 아프게 하는 건 사랑이다.
<출처 : 가톨릭굿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