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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국의 입단을 기정사실화 하고 있는 미들즈브러 구단 홈페이지 |
| ⓒ 미들즈브러 공식 웹사이트(캡쳐) |
"은사는 여러 가지지만 성령은 같은 성령이십니다.
직분은 여러 가지지만 주님은 같은 주님이십니다.
활동은 여러 가지지만 모든 사람 안에서 모든 활동을 일으키시는 분은
같은 하느님이십니다."
(1코린12,4-6)
뜻하지않은 부상으로 인하여 2006독일월드컵을 포기하였던 이동국선수가 프리미어리그에 뛰게
되었다니 때를 기다리면 언젠가는 기회는 온다는 이야기가 맞기는 맞나봅니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항상 준비하여야 할것 입니다.
지난 토요축구(1/20)는 은평우체국 축구팀의 초청경기로 토요축구사상 가장많은 인원(21명)이 참석하여
즐겁게 축구를 즐겼으며 좋은 매너로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기로 하였습니다.
(답례로 축구공 기부)
그날 경기의 히로어는 이상민(안드레아)전 감독님.
발군의 골 감각으로 3골을 넣어 육중한 몸을 무색하게 하였고,고맙게도 과메기까지 쏘아 우리 모두를 즐겁게
하였습니다. 항상 성실하게 공을 차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오랜만에 운동장에 나와서 실력 발휘한 정대영,박형준형제.
토요근무로 불참하기로 하였지만 일찍 끝나 바로 운동장으로 나온 이강봉(델피노)부단장.
오토바이로 바로 달려온 임성준 코치(비신자).
직장일로 늦었지만 감독의 직분을 다한 김용철(프란치스코)감독.
타팀의 스카웃을 거절하고 나와 드리블의 진수(상대의 움직임을 역이용)를 보여준 허경(베드로)기술고문.
토요업무를 성실하게 마치고 달려와 분위기를 확실히 잡아준 오성원(요셉)부단장.
오랜공백이지만 너무나 열심히 뛰어준 유우청 형제(예베신자)
아직은 미숙하지만 열심히 하여준 천관욱(이나시오)형제.
허리 디스크로 고생하지만 축구에 대한 열정으로 나오신 육심우(베논)고문.
길을 몰라 늦었지만 그래도 축구만은 좋다는 한봉규(T.아퀴나스)형제.
상대의 길목을 잘 잡아 플레이하는 베리타스의 '지단' 변철수(안젤로)고문.
호랑이 발톱이 되기 위하여 항상 노력하는 박만하(가브리엘)부단장.
A매치 첫골이라고 하며 즐거워 하며 소맥을 한방하셨던 정병길(다니엘)총무.
(1/28 교중미사 첫복사 데뷰한다고... 모두들 앞자리에 앉아 응원(?)하기로)
빠른 스피드로 새로운 골잡이로 나선 박유식(베논)감사.
그리고 축구의 진수를 보여준 녹번팀의 남관현(프란치스코),이영만(베드로)형제..
무엇이 이들을 이끌어 운동장에 내 보낸것인지...
축구는 우리 모두를 하나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뒷풀이 양지해장국집에서의 가벼운 식사는 엔돌핀이 팍팍 나올정도로 즐거웠으며,
식사후 식당앞 감독님의 화이팅 세레모니는 베리타스의 역사가 될 것입니다.
"이루 말할 수 없는 선물을 주시는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2코린9.15)
저희 축구단에 신입단원으로 예비신자인 김시종(안드레아)형제는 교리시간에 기도를 시키면
얼마나 잘 하는지 베리타스 축구단의 귀한 하느님의 선물입니다.
잘 적응하도록 이끌어 주시기 바랍니다.
구미 경운대 축구선수로 입학한 조윤형(모세)군은 저희 축구단이 사준 축구화를 신고 열심히 동계훈련
한다며 감사의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훌륭한 축구선수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부상으로 입원하였던 에끌레시아(홍은동성당)팀의 김명찬 형제가 퇴원하며 감사하다는 편지를...
직장관계로 안정적인 치료가 힘들지만 빨리 완쾌하여 건강하게 만날 수 있도록 하였으면 합니다.
이번주에는
1/24(수)오후 7시30분 서울역 노숙자 무료급식봉사
1/27(토)금월 영명축일및생일단원 축하행사,토요축구후 임원회의
1/28(일)서대문 잔디구장 07시~10시
그다음주
2/3(토) 오후 1시 박선용(미카엘)형제결혼식 (월계동성당),토요축구후 월례회
2/4(일) 구본영(바오로)신부 사제서품 20주년 기념식
2/10(토)토요특전 생미사
2/11(일)서대문 잔디구장 10~12시
*1/27(토)임원회의 주요안건
1.해돋이행사 기부금활용방안(성경 30권 구입)
2.향후 행사계획수립 및일정조정
"아무것도 걱정하지 마십시오.
어떠한 경우에든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간구하며
여러분의 소원을 하느님께 아뢰십시오."
(필리 4,6)
"veritas prid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