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흐른 뒤에 이러한 일이 이루어지리라. 주님의 집이 서 있는 산은 모든 산들 위에 굳게 세워지고 언덕들보다 높이 솟아오르리라. 모든 민족들이 그리로 밀려들고 수많은 백성들이 모여 오면서 말하리라. '자, 주님의 산으로 올라가자. 야곱의 하느님 집으로! 그러면 그분께서 당신의 길을 우리에게 가르치시어 우리가 그분의 길을 걷게 되리라.' 이는 시온에서 가르침이 나오고 예루살렘에서 주님의 말씀이 나오기 때문이다"(이사 2, 2-3).

히딩크 감독은 처음 한국축구 지휘봉을 잡았을 때의 문화적인 충격을 묘사하며 변화와 실패를 두려워하는 축구협회 등, 축구인들과 선수들을 설득시키고 극복하는 일이 가장 어려웠다고 털어놓았다.
"한국 선수들은 실패를 두려워했고, 변화를 싫어 했다. 이를 이겨내는 것이 중요했다."
(인터넷기사 펌글)
축구단의 홈피 자료실에들어가면 신년 해돋이행사 동영상이 실려 있습니다.
새해 첫날새벽에 인왕산 정상에서 기도하고 화이팅하는 화면이 그날의 생동감을 느끼게하여
몇날이 지나겄만 항상 새롭습니다.
축구단이 창단하여 이제 4년차에 들어지만 우리가 무엇을 추구하고,단원들의 욕구가 어떠하였는지
하는 것에 무관심하였지 않았나...
축구단도 변화하여야 하고 새로운 아이템을 개발하여 모두에게 어필할 수 있도록 진정 고민 하였는지?
진지하게 생각하여야 겠습니다.
모두에게 신바람을 일으킬 수 있는 마당을 마련하여 그들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 알아야 하고,모두가 그마당에서 춤추게하여야 할것입니다.
고무적인것은 모든 분들이 열정을 가지고 새집행부를 잘 따라 주지 않았나 합니다.
축구단을 사랑하는 분들의 공통적인 의견이 계속 잘 할 수 있나 하는 의문 입니다.
제가 자주가는 연희동의 유명한 냉면집 벽에 "늘 처음 처럼'이라는 문구가 걸려 있는데
항상 기도하는 마음으로 추진 할 것입니다.
새집행부가 '변화를 주도하겠다고 하였을 때 모두를 성원을 보여 주었습니다.
절대 일회성이 아닌 진정으로 보여주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 최선이 아닌가?
베리타스팀의 '브랜드'화를 추구하여 ,기필코 베리타스하면 축구뿐만 아니고 '선교''봉사'까지
실천하는 단체가 될겄입니다.
그리고 주님의 영원하신 것처럼 베리타스축구단도 사람이 바뀌어도 한번 만든 시스템은 불변하도록
할 것입니다.
저희 베리타스 축구단에는 작심3일이니 하는 문구는 결코 용납되지 않을 것으로 믿고요.
어제(1/10) 어김없이 서울역에 나가서 노숙자 무료급식봉사를 하신 단원분들에게 주님의 은총이
항상 가득하실 것으로 믿습니다.
베리타스 축구단을 사랑하는 단원여러분!
이제 시작입니다.
새해 새벽에 주님께 약속하였던 그마음 변치 않으시길...
'veritas prid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