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장 Report 6

2006. 12. 28. 오전 12:45:48

글자

 

 

 

   (정기총회 단장 이취임식및 송년회)

 

올해를 얼마남지 않아서 그런지 송년회 자리가 만만치 않게 있습니다.

모두가 이유가 있는 자리이니 빠질 수가 없어 참석을 할 수 밖에 없기에 ...

모이면 거의가 술을 마십니다.

소위 '주당(酒黨)'이 모이면 얼마나 피곤한지,억지로 마시는 술이니 줄거울 수가 없습니다.

같은 술이라도 마음이 맞으면 취한 줄 모르니 알다가도 모르는 것이 술이니

'술이 술을 마신다는' 이야기가 맞는지도...

건강을 위하여 술을 자제하심이 마땅하다고 아룁니다.

 

 

그제저녁에는 박지성선수가 프리미어리그 경기에 오랜만에 출장하여 마음껏 기량을 보이니

축구를 좋아하는 베리타스맨들은 즐거운 밤을 보내지 않았나 합니다.

선진축구무대에서 대한민국의 선수가 활약한다는 것 너무나도 좋아보이고 자부심이 생깁니다.

 

베리타스축구단에는 세분의 부단장이 있습니다.

봉사,선교,축구부단장.

말 그대로 입니다.

 

저희 축구단은 신년에는 축구뿐만 아니라 봉사하고 선교하는 명실상부한 축구단으로 거듭나기 위하여

다음 세 분 부단장님들의 힘이 결집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강봉(델피노)축구부단장

박만하(가브리엘)선교 부단장

오성원(요셉)봉사부단장

과시적인 성과는 금방은 나타나지 않겠지만 모든 단원들은 새로운  마음으로 나아가기 위하여 계획도

수립하고 언행일치가 되도록 노력 할것입니다.

우선적으로 축구단의 단합적인 행사로 '신년 해돋이 인왕산 산행'을 할려고 합니다.

이 산행은 단순한 산행이 아니고

베리타스 축구단의 참모습을 보여 줄 참기회로 삼을 것입니다.

단원 여러분의

결단이 필요한 시기 입니다.

 

사랑 합니다!

 

'veritas pride'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