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장 Report 4 (단원 여러분들이 자랑 스럽습니다!)

2006. 12. 24. 오전 12:47:36

글자

귀중한 3일연휴의 첫째일을 생업을 일찍 마치고 토요봉사와 토요축구에 참가하신 단원여러분에게

감사드립니다.(총참가인원20명(비회원2명포함))

홍제동성당 유래의 처음으로 성당물품에 대한 현황파악 이었던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가족들과의 멋진 주말을 보낼 수 있었지만 모든것을 희생하고 시간을 내서 봉사를 하여주신

우리단원분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오늘 운동장에서는 축구뿐만 아니고 12월에 생일인 도희윤(스테파노),김시종(예비신자)형제의 조촐한

생일축하식도 있어 어느때 보다도 화기애애하게 보냈습니다.

그리고,김용철(프란치스코)감독의 출석체크와 그날의 개개인 축구 평점은 언제 발표가 있을지 모르지만 약간의 긴장감과즐거움을  선사하여 축구를 하면서도 새로운 기쁨을 주었습니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축구에 대한 '사랑'과'열정'이 어느 누구보다도 강하다고 자부합니다.

베리타스 의 새역사를 만들어간다는 마음으로 우리 한번 해봅시다.

앞으로 할 일이 많이 있지만...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사랑 합니다!

 

'veritas pr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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