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님들에게 고개숙여 인사드리며----

2006. 12. 26. 오전 11:55:01

글자

안녕 하십니까?

2007년도 차기 집행부 감독을 맡은 김용철 프란치스코입니다.

베리타스 총회후 바로 베리타스 형제님들에게 인사를 올렸어야 했으나 제 자신이 정말로 감독을 성실히

수행할수 있을지 의문이 많이 들었으며, 또한 연말이다 보니  회사 및 개인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낸 관계로

이제야 머리 숙여 인사 올립니다.

제가 맡고있는 이 자리가 너무나 어려운 자리이며 제가 어떻게 운동장에서 실행하는냐에 따라서 우리

베리타스 회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운동에 임할지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성당 안에서 형제님들 보기를 좋아하고, 축구를 좋아하여 지금 제가 이자리에 앉아 있는것 같습니다.

제 자신의 축구 실력및 전술 운영은 너무도 미약하나

형제 단원들에게 누를 끼쳐드리지 않으며 운동장에 나와서 즐겁고 건강을 유지할수 있도록 2007년 한해

온 몸을 바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추후 모든 사항은 게시판을 이용하여 글을 올리겠습니다

어제는 정기 축구 모임이 아니었으나 우리 축구 회원들이 시간을 내서 인왕초등학교에서 가볍게

몸을 풀었으며 참석인원 13명 모두 확짝웃으며 즐겁게 운동하였습니다.

어제 참석해준 형제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리며---

 

베리타스는 홍제동 성당의 자존심입니다

형제 여러분 항상 건강하시길 빌며 2007년 한해 감독으로서 항상 기도하며 여러분에게 봉사하는 정신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댓글 2

  • 2006년 12월 26일 오후 12:24

    우리 감독님 최고! 서포트 잘 하겠습니다.

  • 2006년 12월 27일 오전 12:35

    짝짝짝 내년엔 훌륭한 베리타스가 될거라 믿습니다.화2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