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내가 이 험한 세상을 헤쳐나가기 위해 어머니 뱃속에서 10개월 동안 지내며 즐거움과 괴로움 ---
이젠 베리타스의 한몸이 되어서 주말엔 땀흘리며 이리 부딛치고 저리부딛치고
아뭏튼 사랑이 꽃피는 축구단
이 형제 단원들이 생일을 맞이 했습니다
-원진철 미카엘 형제님, 이상익 아브라함 형제님, 천관욱 이냐시오 형제님-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1월 마지막주 토요일 운동장에서 케익 절단식을 거행하고자 하오니
형제 분들의 많은 참석 바라시며--
2007. 1. 22. 오전 11:16:25
아 내가 이 험한 세상을 헤쳐나가기 위해 어머니 뱃속에서 10개월 동안 지내며 즐거움과 괴로움 ---
이젠 베리타스의 한몸이 되어서 주말엔 땀흘리며 이리 부딛치고 저리부딛치고
아뭏튼 사랑이 꽃피는 축구단
이 형제 단원들이 생일을 맞이 했습니다
-원진철 미카엘 형제님, 이상익 아브라함 형제님, 천관욱 이냐시오 형제님-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1월 마지막주 토요일 운동장에서 케익 절단식을 거행하고자 하오니
형제 분들의 많은 참석 바라시며--
무었이 급해서 1월에 태어났다요/ 무지하게 추카드립니다
마니마니 참석하여 축하! 축하!
모두 생일 축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