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달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2007. 1. 22. 오전 11:16:25

글자

아 내가 이 험한 세상을 헤쳐나가기 위해 어머니 뱃속에서 10개월 동안 지내며 즐거움과 괴로움 ---

이젠 베리타스의 한몸이 되어서 주말엔 땀흘리며 이리 부딛치고 저리부딛치고

아뭏튼  사랑이 꽃피는 축구단

이 형제 단원들이 생일을 맞이 했습니다

-원진철 미카엘 형제님, 이상익 아브라함 형제님, 천관욱 이냐시오 형제님-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1월 마지막주 토요일 운동장에서 케익 절단식을 거행하고자 하오니

형제 분들의 많은 참석 바라시며--

댓글 3

  • 2007년 1월 22일 오전 11:32

    무었이 급해서 1월에 태어났다요/ 무지하게 추카드립니다

  • 2007년 1월 22일 오전 11:54

    마니마니 참석하여 축하! 축하!

  • 2007년 1월 23일 오전 12:25

    모두 생일 축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