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패밀리에게 찬사를 보내며---

2007. 2. 8. 오후 7:18:02

1
글자

모든 조직은 인원이다.

조직에서 쪽수가 없으면 그것은 헛개비에 불과한 단체다.

이러한 모든 책임은 현 임원진의 전적인 책임 - 이것은 너무나도 무거운 보따리라 생각합니다

내가 조직에 참여하고, 단원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릴때 그것은 보이지않은 사랑이 꽃피울거라

생각이 듭니다.

 

오늘 회사 업무를 마치고 이렇게 글을 쓸수 있다는 것도 형제 여러분께서 관심과 참여를 진정으로

보내주고 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요즘 게시판에 너무나도 즐거운 글이 싸이트에 올라오고 또 댓글까지 첨부되니

사랑하는 단장님을 대신하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   아마 이러것이 단원들간의 사랑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

 

이런 글을 쓸수 있던것도 다름아닌 육심우 베논 형제님의 힘이 크다고 생각이 듭니다

2007년 임원진이 바뀌고 나서 육베논 형제님은 한번도 축구에 빠진적이 없습니다

 

"집안에 상을 당해도 잠을 한,두시간 자고나서 참가하시고, 우리 예쁜 공주 서은이가 아빠하고 놀아 달라고 하면-그럼 아빠하고 운동장가자 하고 운동장에 예쁜공주님과 함께 나오시고, 박만하 형제님을 어떻게 협박하셨는지 그 고집장이 형님을 운동장에 나오시게 하시고, 바쁜 요셉이 축구참가할 시간이 되면 물통도 던져버리고 뒤도 안돌아보고 운동장에 뛰어온 사랑스런 우리 형제님, 그리고 우리 축구단의 가끔 숏 게임하면 나이 드신 형제님에게 패스도 않고 혼자 골을 넣을려는 우리 축구단의 최고의 보물 김시종"

 

 

육베논 형제님 정말 감사하고 부럽습니다--

축구단에 열정을 가지시고 단원 확보에 최선을 다하는 당신이 진정한

 

     "베리타스에 보물입니다"

 

 

김용철 프란치스코 올림-

댓글 7

  • 2007년 2월 8일 오후 7:36

    200% 공감!!!!!!!!!!!!!!

  • 2007년 2월 8일 오후 11:38

    난 공급책겸공범인데~

  • 2007년 2월 9일 오전 1:02

    감독님 시간이 남으면 제얘기도.글고 시종아 욕심부지말고 패스 쫌 해다구*****

  • 2007년 2월 9일 오후 5:48

    이것이 마피아의 힘인것이여?!

  • 2007년 2월 9일 오후 6:57

    천관욱(이냐시오)형제도 내가 공급했는데!~

  • 2007년 2월 10일 오전 12:14

    육 모씨 부담되겟네

  • 2007년 2월 10일 오후 1:15

    육: 육지가 바다라 축구못한다고 심: 심심해하지마세요 우: 우리가 있응께 육패밀리 우헹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