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남편의 기도

2007. 2. 4. 오전 1:25:19

글자

평소보다  훨씬 늙어보이는 얼굴에서 환한 가족사진으로 마치네요

설마 이글이 형님께서 못하는 한을 글로 쓰신것은아니겠지요

제 마음에 깊이 와 닿기는 하지만 어쩐지 우울하네요

아이가  아이가  그 아이가 행복해 보여요

정말 정말 그 아이가......

댓글 2

  • 2007년 2월 5일 오전 6:52

    상임고문님 자주좀 들러서 좋은 글 부탁 하겠 ~시우

  • 2007년 2월 9일 오전 2:41

    안젤로 형제님 나 말 안해도 한없이 부족한 사람인줄 잘 알고 있지. 젖먹이 때부터 이 아이에게 많은 사랑과 관심을 보여 주어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아이가 행복해 보인다니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언제 쇠주 한잔 나눕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