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를 하면서 공을 찰 때, 술을 나눌 때 우리는 상대의 말과 행동이 "나"를 건드릴때, 격한 반응이 나올 수가 있습니다.살아온 날과 안 지가 얼마 안 된 우리가 아직은 하나가 되기에는 이른 시간이겠지요 비록 예수님을 따르려는 성당에 다닌다고 해도...
바람직한 모습은 아니래도 각자의 개성 속에 서로 부딪치는 추억의 시간이라고 생각했스면 합니다.
축하드립니다.
녹번동성당축구단에 가셔서 진정그 팀의 일원이 되는 우리의 모범이 되시길 바랍니다.
외람되지만,녹번형제들 한 사람 한사람을 존경하고 가슴으로 껴안아 주십시오.
우리 모두 홍은은 어떻고,홍제는,녹번은...그 사랑없는,상대를 존경하지않는 비뚤어진 생각은 버립시다.
각 팀 안에서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갖고있는 인상과 고정관념에 매몰되지 말고 따듯한 눈으로 바라봅시다.
형제들께 고백하오니 , 술과 생각과 말과 부족한 축구실력으로
부담을 많이 줬던 바오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