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그리고 그 후......

2007. 2. 14. 오후 11:48:32

글자

다른이들을  나의 올바르다 생각하는 훌륭한 자로 이리 저리 재보다 보면

나를 알지 못 하게 됩니다

나는 나를 재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 합니다

그러나  나를 알고자 하는 마음이 나를 짖누름니다

여기 한 불쌍한 영혼이 그마음의 일부분을 여러분에게 표현했습니다

혼자서 살기 힘든 세상 같이 어울려 힘좀 얻어보려고

누구의 힘 ?    여러분의 힘= 주님의 힘

댓글 2

  • 2007년 2월 15일 오전 2:41

    이룬 변이있나 ㅋㅋㅋ

  • 2007년 2월 15일 오전 11:10

    같이 운동을 하면서 축구를 배우고, 축구를 통해서 주님을 뵙게 되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