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만남

2007. 2. 16. 오전 1:40:34

글자

오늘 전임 허 감독님과 신임 김 감독님과 소주 한잔 기울였습니다

베리타스를위한 여러 좋은 얘기들이 많이 오갔습니다

회원들을 위한 신 구 감독님 들의 애절한 마음이 저를 한없이

부끄럽게 하였습니다

회원 여러분 감독님 마음에 드는 행동 좀 합시다

아니 감독님께 잘 보입시다

교구대회 주전으로 나가야 할 것 아닙니까

지금부터 잘 준비해도 교구대회때 최선의 컨디션을 만들기 쉽지 않습니다

스스로 노력해서 팀에 보탬이 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 합시다

그저 술만 먹고 베리타스에 보탬이라고는 하나도 되지않는 상임고문 올림

댓글 1

  • 2007년 2월 20일 오후 4:02

    열린 마음으로 충고 한마디도 감사히받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