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수배

2007. 2. 17. 오전 1:48:10

글자

한참 꿀맛 같은 잠을 자고 있는데 전화벨이 울립니다

도대체 음산한 그놈 목소리

공개 수배합니다

심정적인 인상착의

약 3,40대의나이

그 목소리를 들으면 도저히 그놈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을 수 없음

언제 어디서든 시도 때도 없이 전화함

만나서 돈을 요구하기도 함

때론 강제로 육체노동을 강요함

이런사람 아시는분 연락 바랍니다

신고센터;베리타스 축구단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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