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6일 묵상기도

2005. 9. 15. 오후 11:47:27

글자
"너희는 기도할 때에 이방인들처럼 빈말을 되풀이 하지 말아라"
- 마태 6:7

묵 상 : 기도는 외부로 들어 난 신심행위로 평가되는 것은 아닙니다. 인간의 언어는 아무런 가치가 없습니다. 진정한 기도는 믿음을 통한 마음에서 우러나옵니다.

이다지도 기도에 관심이 없는지요?

기 도 : 주여, 어떻게 기도할 지 저에게 가르쳐 주십시오. 아버지께 달아 드는 어린이처럼 저도 당신께 다가가게 하소서.

댓글 4

  • 2005년 9월 16일 오전 11:08

    배우기는 배웠는데 깊은 기도는 언제나....

  • 2005년 9월 16일 오후 1:27

    어렵죠? 그래서 우리 힘으로 말고...주님의 도우심으로 그렇게...

  • 2005년 9월 16일 오후 4:10

    주님! 도와주세요. 저희는 나약하오니... 성령의 이끄심으로~! ^^

  • 2005년 9월 16일 오후 6:12

    주님! 저도 깊은 기도를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오. 저도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