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7일 묵상기도

2005. 9. 17. 오후 7:18:52

글자
"적은 누룩이 온 반죽을 부풀게 합니다"
- 갈라 5:9

묵 상 : 적은 원인인데 엄청난 결과! 이 원칙은 죄악만이 아니고 선행에도 해당합니다.

그러므로 가장 비천한 모습으로 나타나는 선한 행동일지라도 죄악을 막고 의미 깊게 시작하는 계기가 됩니다.

기 도 :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느님, 저로 하여금 미소한 일에도 충실하게 하소서. 당신 대전에서 제가 행한 어떤 것이라도 대답해야만 함을 잊지 않게 하소서.

댓글 1

  • 2005년 9월 17일 오후 7:22

    작은 일이라도 소중하고 충실하게 잘 해낼 수 있게 도와 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