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8일 묵상기도

2005. 9. 17. 오후 7:23:45

글자
"사람이 제가 마땅히 해야 할 착한 일을 알면서도 하지 않으면 그것이 곧 죄가 됩니다"
- 야고보4:17

묵 상 : 우리는 생각과 말과 행동으로 죄악을 범할 뿐 아니라 마땅히 우리가 해야 할 일들을 하지 않음으로써 죄를 짓습니다. 우리 주위에서 선행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놓치게 되어도 죄를 범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양심을 성찰하여 이같이 등한시해서 죄를 짓지 않았는지 살펴봅시다.

기 도 : 주님, 저를 도와주시어 언제나 선한 일을 하게 하소서. 형제 자매들을 위하여 축복을 빌어 줄 수 있게 하소서

댓글 1

  • 2005년 9월 19일 오후 8:13

    마땅히 해야 되는줄 알면서도 선행이 왜이리 힘이들까요? 주님, 도와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