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 & 창문 (옮김)

2005. 1. 11. 오후 4:00:03

글자
벽과 창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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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2005년 1월 12일 오전 11:27

    이 글을 보니까 이런 찬양이 떠올라요...주 네맘에 들어가려하네~ 너 왜 모시지 않는가~ 우리 맘에 문을 활짝 열고 주님을 모시는 오늘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