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이야기 (옮김)

2005. 1. 6. 오후 4:49:48

글자

댓글 3

  • 2005년 1월 6일 오후 5:13

    상처는 치유되기 위해 존재한다.

  • 2005년 1월 6일 오후 5:14

    가슴 가득차 오르는 이야기에 잠시 넋을 잃었어요

  • 2005년 1월 6일 오후 5:54

    사랑의 사람이 되기위해서는 많은 기도와 주님의 이끄심과 나의 회개가 필요한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