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양희
2005. 1. 6. 오후 4:49:48
상처는 치유되기 위해 존재한다.
가슴 가득차 오르는 이야기에 잠시 넋을 잃었어요
사랑의 사람이 되기위해서는 많은 기도와 주님의 이끄심과 나의 회개가 필요한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