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지만 새해 주님 은총 속에서 사시기 바랍니다.
새해 하루는 잘 지내셨능지요?
12월 31일에는 송년 미사 지내고, 어제는 대축일 미사 하고
내일은 주일 미사...
굉장히 빠듯하군요.
갑자기
이런 말이 떠오르네요.
"사랑합니다!"

2005. 1. 2. 오전 12:55:12
늦었지만 새해 주님 은총 속에서 사시기 바랍니다.
새해 하루는 잘 지내셨능지요?
12월 31일에는 송년 미사 지내고, 어제는 대축일 미사 하고
내일은 주일 미사...
굉장히 빠듯하군요.
갑자기
이런 말이 떠오르네요.
"사랑합니다!"
맞아요. 은총이 빠듯하게 밀려오네요.^^ ~! 저두 사랑합니다.^^울가족모든분들...
형두야! 새해 더욱 크신 은총안에서 축복된 한해 되길 기원하겠네^^*
주님의 성체를 자주 모실수 있기에 좋았던걸영^^ ♬
성탄에이어 신년미사도 꽤나빠듯했지요?자주 주님과가까이한 시간이좋았습니다.세바스챤의 진실한 사랑의 마음을 봅니다."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