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인사

2005. 1. 2. 오전 12:55:12

글자

늦었지만 새해 주님 은총 속에서 사시기 바랍니다.

 

새해 하루는 잘 지내셨능지요?

 

12월 31일에는 송년 미사 지내고, 어제는 대축일 미사 하고

 

내일은 주일 미사...

 

굉장히 빠듯하군요.

 

갑자기

 

이런 말이 떠오르네요.

 

"사랑합니다!"

 

 

댓글 4

  • 2005년 1월 2일 오후 12:49

    맞아요. 은총이 빠듯하게 밀려오네요.^^ ~! 저두 사랑합니다.^^울가족모든분들...

  • 2005년 1월 3일 오후 1:16

    형두야! 새해 더욱 크신 은총안에서 축복된 한해 되길 기원하겠네^^*

  • 2005년 1월 4일 오전 6:18

    주님의 성체를 자주 모실수 있기에 좋았던걸영^^ ♬

  • 2005년 1월 4일 오전 9:48

    성탄에이어 신년미사도 꽤나빠듯했지요?자주 주님과가까이한 시간이좋았습니다.세바스챤의 진실한 사랑의 마음을 봅니다."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