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7일 일분 묵상 기도

2005. 1. 7. 오전 8:41:51

글자

1월 7일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해주신 덕분입니다. 주님은 거룩하신 분 ........"

- 루가 1:49

 

묵 상 : 나에게 다가오고 지나가 버리는 매일의 시간들은 나에게 말하여 주고 있습니다. 나는 은총의 자녀라고.......하느님이 내려주시는 축복은 나의 매일의 생활 안에서 이루 헤아릴 수 없이 많습니다.

내가 그분의 품속으로 되돌아갈 때까지 나의 신의와 몸을 다 바쳐 그 분께 감사 드리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기 도 : 주여, 저로 하여금 당신이 내려 주시는 자비를 거절치 말게 하여 주소서. 당신의 은총을 제가 그 동안 너무 남용하였음을 용서하소서. 앞으로는 더욱 자비스럽고 관대하게 저를 대하여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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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로니카)는 은총의 자녀다!

스스로 이렇게 읊어 보는 건 어떨까요?

 

오늘 하루 신의와 몸을 다 바쳐 주님께 감사드리도록 합시다!

 

감사꺼리를 자주자주 떠올리다 보면 행복해 지겠죠?/베로 생각

 

댓글 3

  • 2005년 1월 7일 오전 10:17

    주님, 감사할줄 알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예전에는 몰랐던 사소한것들이 모두다 당신의 능력이라 생각되어지니 매순간 감사하게 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 2005년 1월 7일 오전 10:22

    모든걸 지나고, 끝나고 나서야 그 고마움을알게되니... 현실에서,순간속에서 체험하고 감사할때 얼마나큰 기쁨이되고 찬미가될까? 이순간 을 사랑합시다!

  • 2005년 1월 7일 오전 11:48

    지금 현재 우리와 함께 하시는 주님을 앞장 세우며, 더욱 깊이 기도하는 가운데 사랑의 사람이 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