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6일 1분 묵상

2005. 1. 6. 오전 9:07:51

글자

1월 6일

"일어나 비추어라. 너의 빛이 왔다. 야훼의 영광이 너를 비춘다"

- 이사 60:1

 

묵 상 :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영광을 드러내십니다. 따라서 나는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도록 힘써야 합니다. 그분의 영광을 나의 삶을 통하여 증거 하여야 하고 나의 영성 생활을 깊이 있게 하여야 합니다. 이렇게 하는 길은 주님과 이웃을 위하여 가난과 겸손과 사랑 안에서 그리스도의 영과 의지를 따라가는 것입니다.

 

기 도 :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저에게 당신의 모습을 비춰볼 수 있는 거울을 허락하소서. 저로 하여금 모든 일에 있어서 당신의 모습을 보게 하소서. 제가 만나는 모든 사람을 통하여 당신께 영광과 사랑을 드릴 수 있게 하소서

 

--------------------------------------------------------------------------------------------------어둠이 빛을 이겨본 일이 없다.

그렇죠?

요즘 영혼의 어둠속에서 많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기도중에 기억해주세요.

하느님께서 함께 하심의 기쁨이 우리 모두 맘안에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은 눈물의 씨앗이라는 교장선생님의 말씀을 다시 떠올려봅니다.

고통이 없는 사랑은 없다!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베로

댓글 5

  • 2005년 1월 6일 오전 11:05

    우리가 어제 배웠던 내용과 딱 들어맞는군요. 베로니카 고마워요. ^^

  • 2005년 1월 6일 오후 12:46

    이영주자매님 우리모두를 한가족으로 연결시켜주는 고리역할을 하느라고 분주히 움직이는 모습이 아름다워요

  • 2005년 1월 6일 오후 2:39

    레지나 자매님 감사합니다.

  • 2005년 1월 6일 오후 11:25

    모두가 다 아름답습니다! 사랑의 수요반!

  • 2005년 1월 7일 오전 8:35

    프란치스코 팀장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