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이 오셔서 너를 부르신다." - 요한 11:28
묵 상: 주님께서는 내가 해야 하는 의무와 매일 일어나는 사건들과 매 순간 중단되고 반대에 부딪히는 역경에서
도 나를 부르고 계십니다. 나는 과연 이 사실을 알고 있는지요?
주님의 이같은 부르심에 응답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 있습니다.
"주여, 준비되었나이다." 하고 믿음 속에서 대답하는 것입니다.
기 도: 하늘에 계신 아버지, 저를 도와주시어 제게 일어나는 모든 일들 중에서 당신의 부르심을 들을 수 있게
해주시고 당신의 뜻을 인내와 기쁨을 가지고 채울 수 있게 하소서.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