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들 곧 하느님의 계획에 따라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에게는 모든 일이 서로 작용해서 좋은 결과를 이룬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로마서 8장 28절
제가 예전에 이 성서구절을 읽게 되면서 제 곁에 불러주신 사람들을 보며 그런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우리 수요 저녁반 가족을 생각하니 바로 이 말씀이 딱이다 싶네요.
지난 수업후 글라라(정현주)가 이런 이야기를 하던구요.
"언니 우리반에는 가족 구성원이 다 있는 것 같아요. "라고...
맞아요..
지금 베로니카(김수미)안에 하느님이 주신 우리 "복음이"를 비롯해 왕언니 데레사(이무옥) 자매님까지..
한가족 공동체잖아요.
우리 클럽이름처럼 예수님과 한마음!
오늘 하루 주님을 앞장세우고 그분 영광이 드러나도록 그렇게 그분의 도구가 되는 삶을 살았으면 하는 바램으로 기도합니다.
우리 가족을 위해 자주자주 주님께 기도드리도록 하자구요!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