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9일 1분묵상기도

2005. 1. 8. 오후 11:02:10

글자

"게으르지 말고 부지런히 일하며 열렬한 마음으로 주님을 섬기십시오." 

                                                                                                               - 로마 12:11

 

묵상: 우리는 매일 겪는 조그마한 사건 중에서도 너무나 자주 주님을 속이고 있습니다. 어떤때는 의기를 잃어버

         릴 때도 있고 어떤 때에는 나의 자만심에 사로 잡혀 허황된 꿈이나 엉뚱한 행동을 저지르기도 합니다.

         아직까지도 주님께서는 내가 얼마나 많이 그리고 어째서 당신을 속였는지 따지지 않으십니다.

         그러나 미소한 일이라도 사랑으로 내가 참아내면 주님께서는 크게 갚아 주실 것입니다.

 

기도: 하늘에 계신 아버지,

        저에게 미소한 일부터 신뢰를 갖고 열심히 행동할 수 있게 힘을 주소서.

         저의 모든 나날을 통해 당신께 영광을 드리게 하고 제게 당신의 축복을 내려주소서. 아멘.

댓글 2

  • 2005년 1월 8일 오후 11:05

    아이고. 주님 이 기도를 하니 또 제자신이 부끄러워 집니다. 주님 앞으로 회개(=행동을바꾸는것)하며 살겠습니다.

  • 2005년 1월 10일 오전 9:32

    게으름은 우리가 경계해야할 최고 적수이죠?세상과 우리자신에서 배운.부지런히 사랑을 실천할수있게 도와주세요. 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