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활동하는 것이 아니라 많이 사랑하는 것 -마더 데레사 (옮김)김김양희2005. 1. 8. 오전 7:50:05글자A−A+ 많이 활동하는 것이 아니라 많이 사랑하는 것글 : 마더 데레사 여러분 이웃에게 행한 작은 행위가 별로 값어치있는 것이 아니라고는 절대로 생각하지 마십시오.하느님을 즐겁게 해드리는 일은많이 활동하는 것이 아니라많이 사랑하는 것입니다.선하신 하느님이 찾으시는 것은 바로 그것입니다-------왜냐하면 하느님은 사랑이시고 그분을 닮도록 우리를 창조하셨고우리가 사랑하고 사랑받도록 하셨기 때문입니다.여러분의 이웃을 제대로 이해하십시오.왜냐하면 이해함으로써 여러분은 큰 사랑을 베풀 수 있고사랑을 베풂으로써 인간적으로 봉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