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1일 1분묵상기도

2005. 1. 11. 오전 7:43:39

글자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않는 가지가 스스로 열매를 맺을수 없는 것처럼,

 

                      너희도 나에게 붙어 있지 않으면 열매를 맺지 못할 것이다."

                                                                              - 요한 15:4

 

묵  상 : 그리스도와 그분의 은총이 없으면 우리의 모든 노력과 행위는 헛것이 되고 말 것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와 그분의 은총이 함께 하면 세상만사가 새로워지고 매일의 생활은 아주 의미 깊게 될

           것입니다. 내 욕심을 주님의 뜻을 위하여 포기하고 은총의 생활로 살아 간다면 나는 많은 열매를 맺을

           수 있을 것입니다.

 

기도: 나의 구세주여, 당신의 천상 은총을 제 안에 심어주소서.

        제가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모든 것들이 비록 세속적일지라도 그것들을 통해 제 안에 당신이 역사하

        심을 증거하소서. -아멘.

댓글 3

  • 2005년 1월 11일 오전 7:45

    오늘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내생활의 모든것에 주님을 모시고자 합니다. 주님, 제뜻대로의 결정이 아닌 주님께서 친히 저의 생활안에 개입하여 주십시오. 따르겠나이다. 아멘.

  • 2005년 1월 11일 오전 9:25

    열매까지는 바라지도 않습니다. 그저 붙어만 있게 해주세요

  • 2005년 1월 11일 오후 12:52

    제 안에 주님의 역사하심을 갈망하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