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2일 1분 묵상

2005. 1. 12. 오전 9:15:11

글자

1월 12일

 

"여러분이 주님께서 원하시는 생활을 함으로서 언제나 주님을 기쁘게 해드리고....."

- 골로사이1:10

 

묵 상 : 내가 이 세상 안에서 매일의 생활을 이어가는 한 평상의 일과 세속적인 일에 묶여야만 합니다. 그러나 나는 한편으로는 이성을 초월한 지향으로서 이 세속적인 것들을 성화 시키고자 합니다.

이렇게만 할 수 있다면 나의 생명은 주님을 기쁘게 해드릴 것이고 나는 그 분께 쉽게 도달할 수 있게 됩니다.

 

기 도 : 아버지, 제 생활이 바로 당신을 위한 봉사의 길이 되게 하여 주소서. 당신께 언제나 영광을 드리고 당신의 축복이 제게 내려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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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오늘 주님이 제게 원하시는 것이 무었인지 깊은 기도를 통해 알게 하소서

댓글 4

  • 2005년 1월 12일 오전 10:28

    아직도 관상기도가 어려우니....참으로 예수님이 보시기엔 얼마나 답답하실까요?

  • 2005년 1월 12일 오전 10:43

    나도 그래 .

  • 2005년 1월 12일 오전 11:25

    우리는 되어가는 존재! 화이팅!!! 주님을 기쁘게 해 드리는 오늘이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 2005년 1월 13일 오전 2:32

    오늘 성령을 너무 민감하게 받아들여도 실수 할수 있다는 말씀.. 성령께서 주시는 선물도 잘 받아서 알맞게 사용하여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