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간 검색

퇴근 길이었습니다.[8]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여느때처럼 제 동기 샘과 학교를 나와 신천역으로 가던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역 앞에서 어떤 남자가 라면을 받아가라

日常茶飯事 Origin.박신하조회 11004. 07. 08.

행복지수[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펌.....     나, 행복한가? 영국의 심리학자 캐럴 로스웰과 전문 인생 상담사 피트 코언은 행복의 각

日常茶飯事 Origin.강지민조회 5904. 07. 08.

아~! 찝찝하다...[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저는 회사원입니다.   일을 하다보면 거래처에로부터 싫은 소리도 많이 듣고 거래처에다가 싫은 소리도 많이 하게 됩니다.

日常茶飯事 Origin.강지민조회 8004. 07. 08.

[착각..][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세상에 정말.... 야... 참.....이거....   사람 눈 믿을게 진짜 못되는군요.... ㅡ,ㅡ;;

日常茶飯事 Origin.이종안조회 10904. 07. 07.

[자린고비][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우리에게는 자린고비라는 전설의 위대한 구두쇠가 있다...   이분의 절약정신에 대해선 두 말하면 구강통증

日常茶飯事 Origin.이종안조회 125 104. 07. 06.

그와의 겁나는 드라이브..[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샬롬..   잠깐 들었던 잠이 끈끈함에 날아가 버렸으니,, 이 밤 또 뒤적이게 생긴 듯..말똥말똥 낼 아침 일찍

日常茶飯事 Origin.배지희조회 8504. 07. 06.

새 사제 첫미사[7]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늘 제가 다니는 본당에서 이재일 디모테오 신부님의 첫미사가 있었습니다.   저 개인적으로 새 사제의 첫미사에 참

日常茶飯事 Origin.이복희조회 10404. 07. 04.

[괴기....^^;;;][10]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ㅎㅎ 참으로 놀라운데....^^;;   절대 이런 부류에 자신없거나... 특히나 상상력과 연상력이 뛰어나

日常茶飯事 Origin.이종안조회 13904. 07. 03.

7월의 첫날.. 주저리.. 주저리....[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늘부터 서울시 버스노선이 죄~ 바뀐다해서 아침 출근길에 버스요금도 꽁짜.. 지하철 요금도 꽁짜였었더랬죠... 꽁짜로 출근하니깐

日常茶飯事 Origin.강지민조회 7204. 07. 01.

지금 시간.... 평화방송에서는...[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부제서품 녹화 방송을 하네요   내일은 사제서품이 있고, 그 녹화방송을 한답니다    

日常茶飯事 Origin.김은용조회 7204. 07. 01.

작은 아쉬움...[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가끔씩 여러 본당의 게시판을 써핑하곤 합니다.   공통점은 본당 주임신부님이나 보좌신부님의 게시판 사랑이 있을 때

日常茶飯事 Origin.이복희조회 8904. 06. 29.

1,000 ![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ㅋㅋㅋ 신부님 축하드립니다. 드디어 방문객이 4자리수의 경지에 오르셨네요 아울러 제게도 영광이? ㅋ

日常茶飯事 Origin.이효연조회 8704. 06. 28.

[누가될까?][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심히 궁금하오...... 진정 포상할 마음 있소...ㅎㅎㅎ    

日常茶飯事 Origin.이종안조회 10004. 06. 27.

군대에서 축구한 이야기...[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늘... 아.. 시간상으로 어제... 군대에서 축구하는 모습을 목격하였습니다.   갠적으로 사연깊은 아우녀석 면회를

日常茶飯事 Origin.강지민조회 6704. 06. 27.

[사진이야기...][1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피정을 다녀왔습니다....   피정이라고 해서, 신부님들밖에 없다 해서 딱딱하고, &nb

日常茶飯事 Origin.이종안조회 20404. 06. 24.

신부님!!! 피정 잘 다녀 오셨죠?????[6]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아니 글쎄.... 안계신 동안에...     제가 800번을 했지 모에요..... &nb

日常茶飯事 Origin.강지민조회 12204. 06. 23.

드디어...............[8]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카메라 수리가 완성되었습니다. 월욜까지 수리해준다 해놓고 안해줘서 전화를 매일매일 했더랬죠... "아직 안됬쑤??" 하

日常茶飯事 Origin.강지민조회 11704. 06. 17.

[수요일..]-피정가기전...[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 울 집 방문수가... 500을 넘었네요???   이런 경사가...^^;; &nbsp

日常茶飯事 Origin.이종안조회 14004. 06. 16.

울 학교에...[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교생들이 왔습니다.   한 학년에 두개 반 정도만 교생을 받기 때문에... 당연히 전 받지 않습니다. ^^; &nb

日常茶飯事 Origin.박신하조회 10004. 06. 15.

죽음의 주[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유로 2004도 시작하고... 남북한 해군함정간 핫라인 시험통신도 오늘 성공했고...  

日常茶飯事 Origin.김미연조회 7204. 06. 15.

[월요일을 보내고]-시간상 화요일을 맞이하며..[6]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우와~~ 난 정말 독한 놈이닷!!!   뭐 익히 어느정도 독할 것이라 대충 예상은 했지만,

日常茶飯事 Origin.이종안조회 13804. 06. 15.

무쟈게 더딘 오늘....[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원래 월욜은 회의다 모다 해서 좀 정신없는데..... 오늘은 무쟈게 더디네요.....   업무에 박차를 가해도 지겹고

日常茶飯事 Origin.강지민조회 6504. 06. 14.

400번째...[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제가 400번째 손님이네요. 우연치않게 너무 졸려서 인터넷 항해중에 들렀는데..숫자가 맘에 드네요. 앞으

日常茶飯事 Origin.손채성조회 6104. 06. 14.

32명째 회원가입~[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아줌마라고 구박을 하셔도, 양호신부님과의 잼난 만남을 계속 지켜보기 위해 회원가입 했답니다.   조기~

日常茶飯事 Origin.이은정조회 7404. 06. 14.

[월요일 아침]-새로운 한주의 출발점에서...[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금일. 출신 본당 이번 서품자 선물 준비 및 신부님들께 연락. 먼저 바이크 말소 신고, 인감증명서 발부, 종합보험

日常茶飯事 Origin.이종안조회 10404. 06. 14.

[변화^^][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우리 가족이 30명이 넘고,,,,   조회수도 300히트를 돌파한 기념으로.... &

日常茶飯事 Origin.이종안조회 13104. 06. 13.

혼자놀기...ㅡㅡ;;[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뭐하고 혼자 놀까 고민하던중...   바로 이것이 냉장고에 있더군요.. &nbs

日常茶飯事 Origin.김민석조회 7204. 06. 13.

[빈라덴...][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빈라덴이 나한테 편지를 보냈어요...ㅜ.ㅜ;; .. ﭻﭽﮋ

日常茶飯事 Origin.이종안조회 10604. 06. 12.

이 야밤...[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안자고 늦게까지 버틴 보람이 있었습니다..^^     야옹이 신부님

日常茶飯事 Origin.이종안조회 12104. 06. 12.

저의 아침 다반사 *^^*[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저의 아침은 일단 남들처럼 일어나서 세수를 하지요. 하기전에 컴퓨터 버튼을 눌러놓고, 세수를 하러 가지요. 그리고 세수 다하고와서

日常茶飯事 Origin.손채성조회 8404. 06.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