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상 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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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상봉 가는 길 이다지도 힘겨운지 !
후들거리는 이내 몸이 먼저 알았네
언제나 산 위에 서면 가슴 벅찬 상쾌함
오늘은 왜 이렇게 상쾌함이 반가울까 !
능선을 따라 반겨 오는 봉우리 봉우리
형형색색의 아름다움과 기기묘묘한 신비로움
먼 추억에 대한 알 수 없는 그리움은
아 ! 내가 산인지 산이 나인지---.
바스락 낙엽길 시인이 누구인가
문득 외로움 맘 가슴 아려오고
바람속에 흩날리는 고운 잎새 한데 모여
옛 시인의 노래 들려주네 낙엽밟는 노래를 !
2 0 0 5 . 1 1 . 7 하 맹 철 바 오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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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후기의 뒷 말
또 다른 소리도 들려온다. 한 바의 침 튀기는 웃음 소리 " 푸 하하하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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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 바님, 비 바님 제발 부탁입니다. 한 바의 웃음 소리 흉내 내지 마세요! 그러다가 정말 침 튀겨요! ㅋ
쇼 바님! 비 바님 ! 샹 송 입니다. 이 음악 들으시고 노여움 푸시기를---
아참! 그리고 반드시 댓글을----. 달아 주실거죠 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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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분위기 인기 샹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