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86개의 글
- 399정용수10.02.2287-
먼 훗날 - 김 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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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9정용수10.02.22조회 87 - 398정용수10.01.2567-
[무비] 아빠 친구와 사랑에 빠진 여대생?
아니 , 이게 무슨 황당한 상황인가요 . 얼핏 봐도 50 살은 넘은 이 남자 , 딸같은 여자에게 무리한 부탁을 하는군요 . 얼씨구 ! 쿵짝이 딱
#398정용수10.01.25조회 67 - 397정용수10.01.17100-
좁은 길 - 김 용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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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7정용수10.01.17조회 100 - 396정용수10.01.04139-
" 우리의 아름다움 "
◈ 아래의 아름다운 싯귀는 서초동 성당 임 병헌 베드로 주임신부님께서 미사참례 신자들에게 ' 평화의 인사 ' 를 나누면서 이런 마음으로 하시면
#396정용수10.01.04조회 139 - 395정용수09.12.0569-
고통없는 사랑이 어디 있으랴 /이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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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5정용수09.12.05조회 69 - 394정용수09.11.2360-
삶은 가 본 적 없는 길을 가는 것이라고..
삶은 가 본 적 없는 길을 가는 것이라고 .. 가보지 않은 길을 걸었습니다. 물빛 머금은 길 위로 햇살이 날아다녔고 기억 생생한 그날 아침에 길
#394정용수09.11.23조회 60 - 393정용수09.10.1860-
[풀영상] 김연아, 역대 최고 210.03점 우승
'피겨퀸' 김연아(19.고려대)가 2009-201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시니어 그랑프리 1차 대회에서 여자 싱글 역대 최고점을 경신하
#393정용수09.10.18조회 60 - 392정용수09.10.1161-
‘주고 잊어라!’.....김은순 평화방송 PD
주고 잊어라 ! 김 은순 마리아│평화방송 PD 작 <span style="color: #993300; font-family: 굴림; mso-
#392정용수09.10.11조회 61 - 391정용수09.10.0761-
가슴에 묻어두고 ... 싶은 글
누군가를 사랑하지만 그 사람에게 사랑 받지 못하는 일은 가슴아픈 일입니다. 하지만 더욱 가슴 아픈 일은 누군가를 사랑하지만 그 사람에게 당신이
#391정용수09.10.07조회 61 - 390정용수09.09.2952-
롱펠로우의 인생예찬
롱펠로우의 인생예찬 삶에 대한 가치관이 우뚝 서 있어도 때로는 흔들릴 때가 있습니다. 가슴에 품어온 이루고 싶은 소망들을 때로는 포기하고 싶을
#390정용수09.09.29조회 52 - 389정용수09.09.1956-
사랑보다 깊은........ 情
사랑보다 깊은 情
#389정용수09.09.19조회 56 - 388정용수09.09.0758-
그대에게 그리운 이름 이고 싶습니다 ...
한 번쯤은 그대에게 그리운 이름이고 싶습니다.. 함께 걷던 길을 걷다가라도.. 내가 좋아했던 음악을 듣게 될 때라도.. 바람이 차갑게 불어 마음
#388정용수09.09.07조회 58 - 387정용수09.08.2956-
그대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김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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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7정용수09.08.29조회 56 - 386이관호09.08.2559-
인동초의 삶 김대중 대통령
#386이관호09.08.25조회 59 - 385이관호09.08.2458-
이희호 여사 사부곡 (故김대중 前대통령 추모영상)
#385이관호09.08.24조회 58 - 384이관호09.08.2357-
고은 시인의 헌시 전문
고은 시인의 헌시 전문 1 당신은 민주주의입니다. 어둠의 날들 몰아치는 눈보라 견디고 피어나는 의지입니다. 몇 번이나 죽음의 마루턱 몇 번이나
#384이관호09.08.23조회 57 - 383이관호09.08.2050-
김대중 前대통령의 서거를 애도합니다.
생전에 민주화를! .... 사후에 평화통일 이루시기를! 김대중 前대통령 서거 김대중 前대통령 걸어온 길 'DJ 서거' 각계 추모의 물결 해외 지
#383이관호09.08.20조회 50 - 382
정용수09.08.1067-멋지게 단장된 광화문 광장
멋지게 단장된 광화문 광장 세계 각국에는 그 나라를 대표하는 광장들이 있다. 프랑스 파리에는 샤를 드골 광장에서 콜코르드까지 샹젤리제 광장이 있
#382정용수09.08.10조회 67 - 381
정용수09.07.2779-나를 비춘.... 나를 비추는 거울
나를 비추는 거울 사람은 그 자신의 눈으로 자신의 몸 구석구석을 보면서 단장할 수 있다. 좋은 신발을 신고, 단정하게 셔츠를 받쳐입거나, 또는
#381정용수09.07.27조회 79 - 380정용수09.07.0695-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글 사랑한다는 말보다 더 애절한 말이 있는 줄 알았습니다.. 보고 싶다는 말보다 더 간절한 말이 있는 줄 알았습니다..
#380정용수09.07.06조회 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