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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나를 찾아
목록 전체보기 →레지오 설립박승택06.09.06조회 56내가 찾는 것이 내 안에 있네김제중06.08.26조회 54바쁘지 않을 만큼 충분한 시간입니다.김제중06.08.25조회 49바늘구멍김제중06.08.25조회 49Re:오금동 꾸리아에서 발표할 특기사항김제중06.08.24조회 48오금동 꾸리아에서 발표할 특기사항[3]최석수06.08.24조회 62가난한 마음의 행복사랑의샘꼬미시움06.08.18조회 50희생은 하느님께 드리는 선물김제중06.08.16조회 43성경코헬서박승택06.08.09조회 55인생살이박승택06.07.21조회 54행복은 언제나 내 안에..김제중06.07.06조회 63태양은 어느 마을도 비껴가지 않는다.사랑의샘꼬미시움06.07.05조회 49주님 저를 불쌍히 여기소서김제중06.04.08조회 64우리의 할일 / 마리아 께 대한 전적인 봉헌김제중06.04.01조회 45이것은 아픈 사랑이다김제중06.04.01조회 59그것은 예수님과 마리아의 능력을 모욕하는 일이...김제중06.03.28조회 47삶의 성찰김제중06.03.27조회 51

♡ 바쁘지 않을 만큼 충분한 시간입니다 ♡
안다는 것과
바로 아는 것은 분명 다릅니다.
사람들은 간혹 지나가듯이 아는 것을
바로 아는 것으로 생각하면서 살아갑니다.
자기가 직접 경험하지 않은 새로운 것을
남에게 들은 것을 가지고
아는 것이라 주장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렇게 아는 것은
엄밀히 말해서 남이 아는 것입니다
안다는 것은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
자기를 이롭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잘못알면서 먼저 알았던 지식이
고정관념으로 자리하고 있으면
그 아는 것은 오히려 해가 됩니다.
우물안 개구리에게는
분명 그 우물 안이 세상의 전부입니다
개구리 입장에서 보면 분명하지만
이 세상은 개구리가 알고 있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내가 알고 있는 것도
그와 같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단정 짓지 마세요!
아는 것이라 해서 고착화 시키지 마세요
확실하게 아는 것이라 할지라도
다른 사람이 새로운 것을 이야기 할 때는
그것이 맞나 틀리나를 살필 줄 아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돌 다리도 두드리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는 너무도 쉽게 조금 알고 있는 것을 가지고
나도 알고 있다 말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확인한다고 해서 손해 볼것은 없습니다
시간이 없다 바쁘다 하지마세요
인생의 시간은 지혜를 알아가는데
바쁘지 않을 만큼 충분한 시간입니다
지혜는 섭리로 다가옵니다
바람 처럼 왔다 살펴 확인하지 않으면
그냥 바람 처럼 언제 있었냐는 듯이
지나가 버린다는 사실입니다
살피지 않고
단정하는 사람은 아둔한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