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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들은 이 신심으로 우리들의 모든 선행, 기도, 고행 및 자선의 가치를 마리아의 손을 거쳐 예수 그리스도께 바침으로써 우리는 부모나 친구 및 은인들의 영혼을 도울 수 없게 된다고 말할지도 모르겠다. 이에 대해서 나는 이렇게 대답하겠다. 첫째로, 우리들이 무조건 예수 그리스도와 마리아를 섬기기 위해 자신을 바쳤다는 이유로 부모나 친구 및 은인들이 손해를 입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이렇게 생각한다면 그것은 오히려 예수님과 마리아의 능력과 자비를 모욕하는 일이 될 것이다. 예수님과 마리아께서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어떤 영적인 작은 자산이나, 혹은 다른 방법으로 우리의 부모와 친구, 은인들을 얼마든지 도울 수 있다. - 132(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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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나를 찾아
목록 전체보기 →우리의 할일 / 마리아 께 대한 전적인 봉헌김제중06.04.01조회 46이것은 아픈 사랑이다김제중06.04.01조회 60그것은 예수님과 마리아의 능력을 모욕하는 일이...김제중06.03.28조회 48삶의 성찰김제중06.03.27조회 52주님 늘 제게 머물러 주십시오김제중06.03.24조회 51언제나 사랑으로 만날수 있어 좋습니다.김제중06.03.24조회 49聖 금요일의 기도사랑의샘꼬미시움06.03.24조회 41거지와 창녀의 사랑 이야기김제중06.03.14조회 52내 나이 여기 까지 되도록김제중06.03.14조회 50용서의 선물김제중06.03.07조회 85깊이 사랑하라김제중06.02.25조회 73무소유의 자유 / 글 곽 광택김제중06.02.25조회 42살면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김제중06.02.17조회 53하루를 이런 마음으로 시작하게 하소서김제중06.02.15조회 49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바라시는 것김제중06.02.13조회 64성모님 ! / 이해인김제중06.02.09조회 57사명으로 사는 사람의 끝이 아름답습니다.김제중06.02.09조회 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