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생은 하느님께 드리는 선물

2006. 8. 16. 오전 8:58:51

글자
"걱정하지 말아라. 네 형들과 누나들이 어머니를 잘 돌봐 드리고 있다. 네가 집에 꼭 있어야 했다면, 따라오도록 내가 허락했겠느냐? 나는 항상 가족을 결합시켜 준다. 결코 가정을 파괴하지 않는다. 그리고 나를 따라올 수 있는 조건이 있는 사람만을 부른다. 네가 힘들 때도 있겠지만, 그것은 나를 따라오는 사람들이 바쳐야 할 희생이다. 그것은 사랑의 희생이며, 그 희생은 가정을 깨트리지 않고, 오히려 가정을 지켜 줄 것이다. 그러나 마음먹기에 따라서는, 마음을 무겁게 하는 짐이 될 수도 있는 희생이지만, 그 희생은 하느님께 드리는 선물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그리고 네가 사랑한 사람들을 하느님께서 잘 보살펴 주고 계신다는 것을 알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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