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이요 진리요 생명입니다/松谷 조덕현 -
이 세상 살아가다 보면
기쁜 날에도 종이 울릴 때가 있고
또, 슬픈 날에도 꽃이 필 때가 있습니다.
판도라 상자 속 같은
우리네 군상들의 삶이지만
늘 우리는 행복하기 위해 살며
신앙도 행복을 향한 열쇠 이듯,
행복은 진정한 사람의 길입니다.
이 세상 살아가는 중에
여름은 여름이라 덥고
겨울은 겨울이라 춥지요 라고,
하는 말이 편할 수만 있다면
그것이 바로 진리가 아닌가 합니다.
이 세상 살아가는 짧지 않은 동안에
사랑은 우리생명의 전부이며,
사랑 없이는 아무것도 존재할 수 없습니다.
사랑은 생명의 신비이며
사랑스런 다정한 눈빛도,
따뜻한 속삭임도 사랑에서 시작됩니다.
사랑은 이렇듯
생명(生命)의 처음이며 끝이기 때문입니다.
길이요 진리요 생명입니다. / 조덕현
2007. 9. 11. 오전 6:2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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