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안다는 것

2007. 8. 12. 오전 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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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안다는 것♡ 하느님은 알수 없는 분이십니다. 그리고 그분만이 전적으로 당신을 내게 나타내 보이실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참된 기도에서는 능동적 자세보다는 수동적 자세가 더 요구 됩니다. 즉 말보다는 침묵이 연구보다는 흠숭이 움직임 보다는 수용할 자세가 이성보다는 신앙이 더 요구 됩니다. 진실한 기도는 하늘이 땅에 성부께서 성자께 신랑이 신부에게 가지신 하느님이 갖지 않은 인간에게 충만하신 분이 아무것도 아닌 존재에게 주는 은총의 결실입니다. 그러나 이 충만하신 분이 아무것도 아닌 존재에 가까이 다가서면 설수록 그만큼 더 무지의 한계가 없어 집니다. 하느님에 대한 인식이 우리안에 증가하는 것을 느끼게 될때 그분에 대한 우리의 사랑이 서서히 증가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 인식에 대해 아무것도 말할수 없습니다. 우리는 그분에 대한 그 인식이 감미롭고 신비롭고 위격적이고 난해하다는 것 을 압니다. 그러나 우리는 한 마디도 첨가할수 없을 것입니다. 나는 너희에게 나를 나타내 보이겠다.(요한14,21참조) 하느님께서 인간에게 행하시는 당신 자신에 대한 이 계시는 소위 관상기도의 혼이요 열매요 숨결입니다. 또 영원한 생명에 대한 참된 예시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친히 이 예시에 대해 이렇게 정의하셨습니다. 이것이 영원한 생명입니다. 곧 하느님 아버지이신 당신 을 알고 당신이 보내신 그리스도를 아는 것입니다. (요한17,3참조)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내 말을 잘 지킬 것이다. 그러면 나의 아버지께서도 그를 사랑하시겠고 아버지와 나는 그를 찾아가 그와 함께 살것입니다. (요한14,23) 사랑의 샘 가족 모든 분더위 조심하시구 좋은날 되세요....^*^..은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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