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
"평화의 사람은 복되다. 그들은 하느님의 아들이 될 것이다."
하느님의 종은 일이 뜻대로 잘 될 때에는
어느 정도의 인내심과 겸손을 지니고 있는지를
본인 자신도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자기의 뜻을 받들어야 할 바로 그 사람들이
자신을 반대할 때
그가 보여주는 그 정도의 인내심과 겸손을 지니고 있는 것이지
그 이상 지니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성 프란치스코
============================
그렇습니다.
자신의 뜻을 받들어주어야 할 사람이
내게 반대하고 나선다면
인내하기 힘듭니다.
나는 아무것도 자랑할 게 없는 무지랭이라는 것을
조금씩 깨닫는다 해도
나는 내 뜻을 받들어주어야 할 사람이
나를 반대하면 어쩔줄 몰라합니다.
신앙인의 길은 도를 닦는 길입니다.
자신을 비우고
마음을 열고
사랑을 주며
그를 받아안기까지
신앙인의 길은 철저하게 외로운 투쟁입니다.
나를 들여다 보는만큼
나를 닦아가야 하는 수행의 길입니다.
오늘 다만 그분의 은총을 구할 뿐입니다.
"평화의 사람은 복되다. 그들은 하느님의 아들이 될 것이다."
하느님의 종은 일이 뜻대로 잘 될 때에는
어느 정도의 인내심과 겸손을 지니고 있는지를
본인 자신도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자기의 뜻을 받들어야 할 바로 그 사람들이
자신을 반대할 때
그가 보여주는 그 정도의 인내심과 겸손을 지니고 있는 것이지
그 이상 지니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성 프란치스코
============================
그렇습니다.
자신의 뜻을 받들어주어야 할 사람이
내게 반대하고 나선다면
인내하기 힘듭니다.
나는 아무것도 자랑할 게 없는 무지랭이라는 것을
조금씩 깨닫는다 해도
나는 내 뜻을 받들어주어야 할 사람이
나를 반대하면 어쩔줄 몰라합니다.
신앙인의 길은 도를 닦는 길입니다.
자신을 비우고
마음을 열고
사랑을 주며
그를 받아안기까지
신앙인의 길은 철저하게 외로운 투쟁입니다.
나를 들여다 보는만큼
나를 닦아가야 하는 수행의 길입니다.
오늘 다만 그분의 은총을 구할 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