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모임이든 공동체든 모여 있는 사람들을 보면 참으로 다양합니다.
어떤 사람은 그 모임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가 하면, 그냥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든든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모임에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모임에 와서 허구한 날 불평불만만 늘어놓고, 사람들에게 분란거리를 만들어주기 때문입니다. 정말 폭탄 같은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언제 터질지 모르고, 사람들은 그 사람의 말을 듣다 보면 모임 자체가 점점 싫어지기도 합니다.
공동체, 모임 속에서 우리의 모습은 어떤지 한 번 돌아봅시다.
과연 나는 내 주변의 사람들에게 어떤 존재로 보여지는가?
나는 내 이웃들 안에서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는가?
주님께서 주시는 평화는 나로 하여금 함께 있는 이들에게 평화를 전하라고 주신 선물입니다. 내가 평화로운 마음으로 살아간다면 내 이웃은 나를 보고 그리스도의 참 평화를 맛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공동체 안에서 다른 사람에 대한 평가나 판단을 잠시 멈추고 내 자신에게 물어 보아야 합니다. ‘너는 과연 마음이 평화로우냐?’, ‘과연 너는 네 이웃을 품어주고 있느냐?’
사실 우리는 삶의 매 순간을 늘 평화롭게 살지 못합니다. 우리의 희망같이 삶의 현장은 우리를 그대로 두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 폭풍 속 같은 현실에서 그리스도의 평화를 찾는 것이 참으로 소중합니다.
주님의 평화는 우리를 길들입니다.
폭풍 속에서 안정을 찾게 하며 불평불만 속에서 희망의 실마리를 찾게 합니다.
좀더 주님의 평화 속에 나를 의탁하면서 살아가는 하루하루가 되기를 조용히 기도합시다.
어떤 사람은 그 모임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가 하면, 그냥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든든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모임에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모임에 와서 허구한 날 불평불만만 늘어놓고, 사람들에게 분란거리를 만들어주기 때문입니다. 정말 폭탄 같은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언제 터질지 모르고, 사람들은 그 사람의 말을 듣다 보면 모임 자체가 점점 싫어지기도 합니다.
공동체, 모임 속에서 우리의 모습은 어떤지 한 번 돌아봅시다.
과연 나는 내 주변의 사람들에게 어떤 존재로 보여지는가?
나는 내 이웃들 안에서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는가?
주님께서 주시는 평화는 나로 하여금 함께 있는 이들에게 평화를 전하라고 주신 선물입니다. 내가 평화로운 마음으로 살아간다면 내 이웃은 나를 보고 그리스도의 참 평화를 맛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공동체 안에서 다른 사람에 대한 평가나 판단을 잠시 멈추고 내 자신에게 물어 보아야 합니다. ‘너는 과연 마음이 평화로우냐?’, ‘과연 너는 네 이웃을 품어주고 있느냐?’
사실 우리는 삶의 매 순간을 늘 평화롭게 살지 못합니다. 우리의 희망같이 삶의 현장은 우리를 그대로 두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 폭풍 속 같은 현실에서 그리스도의 평화를 찾는 것이 참으로 소중합니다.
주님의 평화는 우리를 길들입니다.
폭풍 속에서 안정을 찾게 하며 불평불만 속에서 희망의 실마리를 찾게 합니다.
좀더 주님의 평화 속에 나를 의탁하면서 살아가는 하루하루가 되기를 조용히 기도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