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엽 / 은빛

2005. 11. 17. 오전 5:43:04

글자
        ㅡ 낙엽 ㅡ 떨어진 한잎의 뒹구름은 참을 수 있음입니다 그것이 두잎 일지라도 견딜 수 있음입니다 바람에 쌓이는 높이에 비례하여 더 깊어지는 아리함 입니다 높아 질수록 더 깊은 아픔의 잔재~ 허공 만큼 비어진 가슴에 송곳 처럼 치미는 그리움입니다 05/11/16 ㅡ 은빛의 그리움속에서 ㅡ

    댓글 1

    • 2005년 11월 17일 오후 11:11

      저도 은행잎비를 맞으며 밞으며 걸었습니다. 가을의 끝자락을 느끼면서,,,

    사랑의 샘 자유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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