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虛想 (허상)

2005. 11. 10. 오후 12:56:56

글자
  
        *** 나의 허상 *** 허상을 끌어 안고 막차를 기다립니다. 언제 올지 모르는 두려움으로. 한 잎의 가랑잎. 떨어진 서러움으로 바람을 기다립니다. 어디로 밀려 갈지 모르는 불안함으로. 가까이 있어도 그리움이요. 떨어저 있으면 애닮픔 그래도 기다리는 마음 뿐입니다. 언제 되 돌아 올지 모르는 막연함으로. ** 은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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