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늘 내 마음에 가득히 담겨져 있습니다.

2005. 5. 30. 오전 3:13:41

글자

        
        당신은 늘 내 마음에 가득히 담겨져 있습니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청 녹색 빛깔의 희망과 연 녹색
        아름다운 사랑으로당신과의
        사랑이 그토록 아름답게 보이는 것은...


        언제나 언덕처럼 기댈 수 있는
        따스함이 있기 때문입니다.


        내게 당신이라는 사랑이 있기에
        마음의 빛깔이 파랗게도
        하얗게도 피어나고 있습니다.


        하얀색에는 그 어떤그림이라도
        그릴 수가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나 당신만을 위해 준비해 둔
        내 마음의 사랑을 마음 껏
        표현해서 아름답게 그릴렵니다.


        당신을 향한 내 마음을
        마음껏 스케치해서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이렇게 글 그림을 그려 넣었습니다.


        나는 넓고 깊은 바다를 닮은
        나의 마음에 파란빛깔을
        칠하고 언젠가 보았던 그 솜털 같은
        흰 구름인 당신이 쉬어갈 수 있도록...


        바람을 만들고 그늘을 만들어
        그 곳에 머물지 않고서는 그냥 지나갈 수 없도록...

        또 나뭇잎을 닮은
        내 마음에 초록빛깔을 예쁘게 색칠하겠습니다.


        그리곤 내 마음에 담겨진 당신과
        나 하나가 되어 그 어느 곳에서나
        함께 할 수 있어 더 나은
        삶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예쁘게 그려 담겠습니다.



        *옮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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