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이 됩시다.

2005. 5. 20. 오전 8:49:08

글자
    소금은 짠 맛을 내야... 하느님께서 나에게 주신 나만의 고유의 맛은 무엇일가요? 그 맛을 내고 싶습니다. 가능한 내 힘으로... 하지만, 하느님께서는 먼저 비우라고 하십니다. 당신께서 주신 적 없는 그 맛을 버리라 합니다. 스스로에게는 그 무엇도 부여할 수 없음을 바라보라 하십니다. 가난한 마음일때 비로소 그 맛을 낼 수 있음을... 그로인해 참으로 부유해질 수 있음을 이젠 깨달으라 하십니다. 아버지 저를 당신 부유함으로 이끌어 주소서! 예수마음사랑 이야기 ♥♡까리따스 수녀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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