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부들이 이른 새벽 고기잡이를 나서듯 레지오단원들도...김김제중2005. 1. 5. 오전 7:29:32글자A−A+ 만선의 꿈을 안고 어부들이 새벽 고기잡이를 나서듯 새로운 한해를 시작합니다. [덕성 없이 절의는 무의미하다]節義傲靑雲 文章高白雲(절의오청운 문장고백운) 若不以德性陶鎔之 終爲血氣之私 技能之末 (약불이덕성도용지 종위혈기지사 기능지말)절의가 청운을 능가하고 문장이 백설의 곡보다 높다해도, 그것이 덕성으로 단련된 것이 아니라면 혈기의 사행과 기예의 잔재주에 불과하다. <채근담(菜根譚)>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