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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샘 꼬미씨움
레지오단원들은 교회의 봉사자(지도자)이다
모범을 보여 주는 지도자이다.
스스로 숙련된 기공과 같이 듬듬한 자세로
무엇하나 주저함이 없이 척척해내는 봉사자이다.
모범을 보이기 위해서 단원으로서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단원들은 레지오에 대해서 확실히 알고 믿고 행동해야 한다.
이렇게 하므로서 내 자신이 레지오적으로 변화하게 된다.
단원은 무엇보다도 교본을 철저히 연구하고
사랑하여야 하는것이 기본의무이다.
레지오의 강력한 기도 정신과 신심조직은
공부를 하기에 매우 좋은 방법이다.
레지오를 사랑하는 것은 사랑하는 사람의 선택이다.
그렇지만 레지오단원들은 누구보다도 레지오조직을
사랑하고 순명하여야 한다.
그때에 비로서 성모님의 미소를 바라보게된다.
지극히 겸손하고 순박하게 빛을 찾았기에 진리의
빛을 추구하는 이들이 바로 우리 레지오 단원들이다.
누구나 성모님의 모습으로 교본을 공부해야한다.
교본 공부는 신심적인 각도에서 진지하게 공부하여야 한다.
교본을 이해하지 않고 활동을 하는것은 작전도없이 전투에
임하는 것이다.
가톨릭 신자는 신앙지식이 약하다고 하는데 이러한 불명예를
씻는데 레지오 단원들이 앞장서야 한다.
나는 레지오 단원들에게 한가지 더 권장하고 싶다.
한국의 레지오는 민족의 복음화는 물론
중국의 복음화, 아시아의 복음화에 더 관심을 가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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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할 일을 하면서도
그 결과에 대해서는 마음을 비우는 단원들이
진정한 레지오 단원들인것을 알아야한다.
사랑을 가슴속에 넘치게 담고 있으면서도
이를 나타낼 줄을 모르는 사람들이
있음을 우리 레지오 단원들은 알아야 한다.
레지오는 위대한 이상을 가지고 있다
세계를 정복하고자 한다.세계를 손안에 넣고자 희망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레지오 단원들이 강력해야 한다.
성모님의 군대가 많이 진출하고 곳곳에 주둔을 하고 있다면
진정 악의 무리들이 침범을 못할것이다
"승리는 마리아를 통해서 온다"는 생각으로 무장해야한다.
성모님의 군대는 이미 전선에서 전쟁에 임하고 있으며
불행한 사람들을 구출해야한다.
청소년들을 보호하고 윤리도덕을 파괴하는 무리들을
물리쳐야 한다.
구조적인 악을 조성하고 정의를 억누르는 자들을
배격하여야 한다. 불쌍한 영혼들을 구해야한다.
그리고 타인으로부터 용서를 받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못하고 때론
내가 자신을 용서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
가장 성스럽고 착한 봉사를 하는 평화의 군대로서
초자연적인 은총을 만끽하면서 도움을 받으며 사는
단원들은 자연스럽고 ,기쁘게 이웃에게 파고들어야한다
여러분은 주님과 함께 살면서 성모님으로 부터 강한
힘을 부여받은 은총을 무기로 삼아야 한다
성모님 군대의 방패는 무엇일까? 군인의 몸은 가죽으로
만든 방패에 의해 보호되고 있다. 레지오 군사들은
이 방패를 잘 잡아야 승리한다.
모범적인 단원이란 자신을 죽이고 투철하게 강한 결단을
내릴수 있어야 한다.
언행이 일치하지 못하고 약속을 어길때 레지오 조직에서나
사회에서나 칭찬을 받지 못하는 것이다
우리 레지오 단원들은 반드시 명심해야 한다.
"미사가 끝났으니 가서 복음 전합시다 " 하면 하느님감사합니다.
하고 했던 약속을 상기하고 실천하려고 노력하여야 한다.
레지오는 선교사의 일꾼이다.
일꾼은 일을 해야 한다. 일꾼들이 일을 하지 않는다면
하느님 나라는 누가 건설하겠는가 ?
레지오 마리애 정신은 말 그대로 마리아의 정신이다
마리아의 영성은 오직 레지오 단원들에 의해서 성장을 해왔다
우리 사랑의샘 꼬미씨움 단원 여러분 !
교회의 참으로 모범이 되시는 성모님을 따라 사는
레지오 단원으로서 거룩하게 살아 갑시다.
여러분들의 생활속에 레지오 정신을 심고 성모님의 겸손을
본받아 참으로 이웃에게 절실하게 필요한
레지오 단원으로서 2005년도를 빛낼수 있기를 바라며
여기 꽃다발을 하나씩 증정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샘터가 있는 사랑의샘 꼬미씨움 단장 김제중 시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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