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의 노래

2004. 12. 26. 오후 5:3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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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먼동이 트이듯 나타나고 달과 같이 아름답고

해와 같이 빛나며 진을 친군대처럼 두려운 저여인은 누구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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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2004년 12월 26일 오후 7:16

    회장님! 마니핏캇을 올려 주셨네요. 성탄 축하 드립니다.

  • 2004년 12월 26일 오후 10:40

    Cu. 단장님!! 성탄축하드려요ㅎㅎㅎ인사가 늦었지요. 경찰사목에 많은 도움 주셔서 감사 합니다.

  • 2004년 12월 26일 오후 10:42

    Co.단장님 성함만 올라와서 망설이다가 올렸는데 괜찮을지요??......

  • 2004년 12월 27일 오전 1:02

    세실리아 회장님 ! 넘넘 감사합니다. 이렇게 올라와주어야 하는 데.....

  • 2004년 12월 27일 오전 3:52

    자주 자주 좀 올려 주세요 누가 글 올리는 이도 없는 쓸쓸한 게시판에 홀로 외롭지않게요

사랑의 샘 자유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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