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동이 트이듯 나타나고 달과 같이 아름답고
해와 같이 빛나며 진을 친군대처럼 두려운 저여인은 누구실까?
mms://219.240.83.254/tv/gido/성모의노래.asf
주소를 클릭 하세요

2004. 12. 26. 오후 5:33:36
먼동이 트이듯 나타나고 달과 같이 아름답고
해와 같이 빛나며 진을 친군대처럼 두려운 저여인은 누구실까?
mms://219.240.83.254/tv/gido/성모의노래.asf
주소를 클릭 하세요
회장님! 마니핏캇을 올려 주셨네요. 성탄 축하 드립니다.
Cu. 단장님!! 성탄축하드려요ㅎㅎㅎ인사가 늦었지요. 경찰사목에 많은 도움 주셔서 감사 합니다.
Co.단장님 성함만 올라와서 망설이다가 올렸는데 괜찮을지요??......
세실리아 회장님 ! 넘넘 감사합니다. 이렇게 올라와주어야 하는 데.....
자주 자주 좀 올려 주세요 누가 글 올리는 이도 없는 쓸쓸한 게시판에 홀로 외롭지않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