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어둠/ 글 조수복

2004. 12. 11. 오전 12:32:54

글자
    빛과 어둠 美光 趙福壽 당신은 빛- 나는 어둠 어둠으로 살아온 세월 이제는 바뀌어 가지만 빛은 어둠을 감싸 따뜻한 세상 밝은 빛을 볼 수 있는 힘을 주셔서 당신으로 하여금 받은 선물 특별한 선물 어둠 속에서 빛을 보게 해주신 내 사랑 나 당신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당신의 그늘에서 벗어 빛을 보니 새로운 세계가 날 반겼고 또 다른 삶은 시작되어 하루하루 삶의 희열 맛보며 감사 감사함으로 살아갑니다 위를 봐도 아래를 봐도 옆을 봐도 좌우를 봐도 아무도 모르는 비밀이기에 어둠 속에서 빛을 볼 수 있도록 건져주신 주신 특별한 선물을 주셨기에 그리움 속에서 감사함을 잊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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