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가 들린다.

2004. 12. 13. 오전 5:34:48

글자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가 들린다.
"너희는 주의 길을 닦고 그의 길을 고르게 하여라."
너희는 회개했다는 증거를 행실로써 보여라.
도끼가 이미 나무 뿌리에 닿았으니
좋은 열매를 맺지 않은 나무는 다 찍혀 불 속에 던져질 것이다.
그분은 나보다 훌륭한 분이어서
나는 그분의 신발을 들고 다닐 자격조차 없는 사람이다.
< 마태 3,1-12 >



저희의 구원을 위해 오시는 주님!
우리가족에게 주신 신앙과 은총의 선물에 감사드립니다.
대림 3주일의 촛불 세 개가 켜졌습니다.
겸손과 참회의 마음으로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오심을
준비할수있도록 도와주시고,
대림초의 희망의 빛을
저희 이웃들에게도 두루 밝혀 주시고
제 마음의 문을 활짝 열게 해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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